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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에서 수출한 최초 한국산 ISO Tank Container에 적재한 LNG 수출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9.11.20 11:51 조회수 516

#ISO #Tank #Container에 대한 정보 습득에 보낸 수많은 시간들, 그리고 국내 관련회사를 모두 방문하여 적합한 회사를 찾아내고, 기술검토 및 성능 검사를 하고 그렇게 1년이 넘었다.

2019년 5월 말까지 LNG를 주입 제품 시험을 하기로 약속을 받은 후에도 진행되진 않던 사업이 6개월 그냥 흘러갔다.

#BK와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만나 협의하고 조정하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중국 고객은 '제품과 #LNG 두 가지를 수출할 절호의 기회인데, 한국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며 항의를 하고, 국가적 신뢰와 사업의 방향에 고민을 하며 묵묵히 앞만 보고 오다 보니~!

2019년 11월 7일 역사적 순간이 대한민국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에서 실현 되었다.

'중국 수출을 위한 ISO Tank Container 시험용 LNG 주입과 수출!"

 

일본에서 중국으로 운송하는 시간? 2~3일

캐나다에서 중국으로 운송하는 시간 15일 ~30일 ?

한국에서 중국 청도항으로 들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지 24시간 이내입니다.

11 월 15 일, 한국의 LNG 용 ISO Tank Container 2대에 실린 LNG가 중국의 칭다오항에 도착하여 하역되는 순간!

역사적인 사건을 축하하기 위하여 중국정부 요원을 위시하여 관련업계의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 거래는 중국정부가 급증하는 LNG 수요를 빠른 기간 내 충족시키기 위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ISO 탱크 컨테이너를 사용한 LNG 도입, 운송 및 보관사업의 일환으로서, 중국 최초로 한국산 탱크를 사용하여 한국에서 LNG가 수입되었다는 점과, 또 하나는 중국정부가 천연가스의 유통혁신을 하기 위하여 설립한 #상하이 LNG 거래소의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여 거래가 성사된 최초의 LNG 온라인 거래로 기록되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유수의 에너지 종합 기업인 장쑤 #양코강에너지사는 중국과 한국에서 LNG 산업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BK그룹으로부터 LNG #탱크컨테이너를 사용한 LNG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하고, 그 첫 시험 거래로 한국의 #대웅CT가 제작한 18톤 급 40인치 탱크 컨테이너 2대에 지난 11월 7일 평택에서 LNG를 출진하여 11월 12일 칭다오항으로 입항하고, 통관과 운송 절차를 걸쳐서 11/18일 연운항 공단 내 LNG 저장소에 성공적으로 하역 되었다.

 

BK그룹은 한국의 대웅CT와 중국 내 ISO Tank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가스공사 및 포스코와 협력하여 1,600대의 ISO 탱크를 운영하여 연간 120만 톤의 LNG를 중국에 공급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에 2대는 제품의 성능과 물류의 흐름을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 운영이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국 측 대표인 BK그룹의 김종필 회장은 축하사에서 '평택항을 출발하여 328 해리를 24시간 만에 항해하여 칭다오항에 도착한 이번 ISO 탱크에 담긴 LNG를 수입하여 상해거래소의 첫 온라인 거래로 기록된 오늘은 한중 LNG 산업 발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날이며, 천혜의 지리적인 이점에 더하여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보유한 한국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중국과 ISO 탱크 LNG 사업뿐만이 아니라 LNG 터미널 건설, 벙커링,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공동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하였다.

 

한국가스공사의 역할 중에 국민을 위한 안정적인 LNG 공급의 목표는 '앞선 기술과 선점한 고객을 기반으로 국익을 증대하고, 이를 통해 보다 저렴한 LNG 공급'이라는 추가 이익실현의 기회가 지금 임박했다.

 

국가적 성장과 중소기업의 수출촉진 및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보호, 그리고 많은 일자리 창출. 이 3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대한민국이 놓치지 않을 거라고 기대한다.